시공·수리 견적 요청
시공·수리는 조건을 남기면 파트너가 견적서로 답해요. 포함 · 별도 항목과 추가금 조건을 나란히 보고 선택해요.
맡길 수 있는 일
인테리어, 도배·바닥, 페인트, 전기·조명, 수도·배관, 보일러, 에어컨·TV 설치, 가구 조립, 방수·누수, 커튼·블라인드, 방충망·샤시 모헤어 같은 집수리, 층간소음매트, 철거까지 요청할 수 있어요. 작은 수리는 한 번 방문에 몰아서 맡기면 출장이 한 번으로 끝나요.
어떤 시공인가요?17가지
방문 견적·사진 견적·전화 견적 중 원하는 방식을 조건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이 필요하면 그것도 함께 선택해요.
가입할 때 사업자등록증과 업종별 허가·등록·신고증을 확인해요.
고객이 남긴 배지
자주 묻는 질문
전체 보기시공·수리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시공 종류 기준으로 시작해, 시공 부위·면적, 자재 등급, 건물 유형·층수, 철거 유무 같은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정확한 비용은 견적으로 확인해요.
시공·수리 파트너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공사 금액과 종류에 따라 등록한 사업자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1건 1,500만원 이상인 공사와 가스보일러 같은 가스·난방 공사는 건설업, 전기 배선을 늘리는 공사는 전기공사업 등록이 필요해요. 오빗은 사업자등록증을 확인하고, 규모가 큰 공사를 맡는 파트너는 실내건축공사업 등록증을 함께 확인해요.
시공·수리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미리 해 두면 당일 작업이 매끄러워요.
- 아파트·빌라라면 관리사무소에 공사 신고하고 필요한 동의 받아 두기 — 동의가 없으면 공사를 못 해요
시공·수리 작업이 끝나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파트너를 보내기 전에 함께 확인해요.
- 마감재와 색이 처음 정한 대로인지 확인 — 바뀌었다면 이유를 들어 주세요
- 벽·바닥 이음새와 실리콘 마감 상태 확인 — 틈이 벌어지면 물이 스며요
- 타일을 두드려 보고 문과 창을 여닫아 보기 — 빈 소리가 나거나 걸리면 잔금을 내기 전에 고쳐 달라고 할 수 있어요
- 콘센트·수도를 하나씩 켜 보기 — 파트너가 있을 때 확인해야 바로 고쳐요
- A/S 범위와 기간을 서면으로 확인 — 자재와 시공은 조건이 따로예요
어떤 시공·수리를 비교할 수 있나요?
인테리어, 도배·바닥, 전기·조명, 에어컨, TV·가전 설치처럼 집에서 하는 시공·수리 전반을 비교할 수 있어요. 어느 분류에 넣어야 할지 애매하면 가장 가까운 항목으로 선택하고, 하고 싶은 일을 그대로 입력해 주세요.
부분 시공만도 견적되나요?
네, 도배만·전기만 같은 부분 시공도 요청할 수 있어요. 시공 종류는 하나만 선택하고, 인테리어를 선택하면 전체 시공을 한 번에 요청할 수 있어요. 파트너가 종류별 기본가를 적어 두었다면 바로 비교되고, 없으면 「견적 문의」로 보여요.
현장 방문 견적이 필요한가요?
파트너가 기본가를 적어 둔 간단한 작업은 바로 비교되고, 규모가 큰 인테리어는 파트너가 현장을 실측한 뒤 정밀 견적을 보내요. 실측 없이 나온 금액은 자재와 면적이 정해지면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금액은 실측 뒤에 확정해 주세요.
시공 하자 보증은 되나요?
공정거래위원회 표준계약서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실내건축 공사의 하자를 공사가 끝난 뒤 1년 동안 무상으로 고치는 것을 기준으로 두고, 방수(3년)처럼 더 긴 공사도 있어요. 견적서의 「재작업」 칸과 계약서에 기간과 범위가 적혀 있는지 봐 주세요. 자재 문제인지 시공 문제인지에 따라 처리가 갈리니 작업 전후 사진을 남겨 두면 도움이 돼요.
아파트 공사도 미리 신고해야 하나요?
네. 아파트·빌라에서 벽지·바닥재나 배관·난방설비를 바꾸는 공사는 관리사무소 동의를 받아야 하고, 벽을 허무는 공사는 구청 허가도 받아야 해요. 공사 가능한 요일과 시간, 엘리베이터 사용 방법, 공사 예치금 여부는 단지마다 달라서 일정을 잡기 전에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