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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팁

조경 이용팁

조경 견적은 면적과 나무 수에서 시작해요

2026.09.304분 분량

조경이라는 말 안에는 서로 다른 일이 들어 있어요. 어떤 일인지에 따라 오는 장비도, 필요한 사람 수도 달라져요.

그래서 견적을 받으려면 어떤 일인지, 얼마나 넓은지부터 알려 주면 돼요.

조경은 네 가지예요

  • 정원관리 — 있는 정원의 가지치기와 잡초를 주기적으로 관리해요
  • 벌초·예초 — 묘지나 빈 땅의 풀을 베어요
  • 식재·조경공사 — 나무를 심고 화단·데크를 만들어요
  • 실내조경 — 사무실·매장 안에 식물을 두고 관리해요

요청서에서는 조경까지만 선택하고, 이 가운데 어떤 일인지는 참고사항에 적어요. 자세히 적을수록 견적이 정확해져요.

참고사항에 적을 것

  1. 어떤 일인지 — 네 가지 중 무엇인지
  2. 넓이 — 평이나 ㎡ 중 아는 쪽으로
  3. 손볼 나무가 대략 몇 그루인지
  4. 차가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경사가 있는지

정확하지 않아도 "스무 평쯤, 나무는 대여섯 그루"처럼 대략 적으면 돼요.

벌초라면 묘지 위치와 묘지 수도 함께 적어 줘요. 산림조합의 벌초 대행도 묘지 수와 면적, 거리에 따라 요금을 달리 받아요.

벌초는 추석을 앞둔 8~9월에 몰리니,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일찍 요청하는 편이 날을 정하기 쉬워요.

사진은 파트너에게 보내요

요청서 조건에서 「사진 견적」을 선택할 수 있어요. 오빗 요청서에는 사진을 붙일 수 없어서, 마당 사진은 파트너에게 따로 보내면 돼요.

찍을 곳보여 주는 것
마당 전체작업할 구역
큰 나무몇 그루이고 얼마나 큰지
들어오는 길장비가 들어올 수 있는지
경사진 곳기울기가 어느 정도인지

공사라면 규모를 봐요

나무 심기 같은 조경식재공사는 1건 공사 금액이 1,500만원 미만이면 건설업 등록 없이 할 수 있어요(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그래서 작은 공사를 하는 파트너 가운데는 등록증이 없는 곳도 있어요.

오빗이 확인한 등록증이나 조경기능사 같은 국가기술자격은 파트너 상세의 보유 자격에서 볼 수 있어요.

나무를 심는 때도 함께 정해요. 산림청은 나무 심기가 대부분 봄에 이뤄지지만, 포트에 담아 키운 용기묘나 뿌리에 흙을 붙여 뜬 묘목은 가을에도 심을 수 있다고 설명해요.

어떤 묘목을 쓰는지 견적 때 파트너에게 물어보면 돼요.

작업 전 상태를 함께 남겨요

작업 직전에 파트너가 현장확인으로 기존 나무·잔디 상태, 담장·데크·화분·조명의 기존 손상, 배수·급수 시설 위치를 남겨요.

예약 카드에서 그 기록을 읽고 확인을 누르거나, 다르게 본 점을 적을 수 있어요. 끝난 뒤 새로 상한 곳이 있는지 볼 때 이 기록과 맞춰 보면 돼요.

다음 관리 때도 물어요

정원은 나무마다 손보는 때가 달라요. 끝날 때 다음엔 언제쯤 손보면 되는지 파트너에게 물어 두면 돼요.

정원관리를 정기로 맡기려면 요청서의 이용 주기에서 정기를 선택하면 돼요. 선택한 주기는 파트너에게 함께 전해져요.

나무별 자르기 좋은 때는 「벌초·가지치기는 나온 것을 어떻게 치울지까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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