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 이용팁
큰 물건은 신고하고 스티커를 붙여야 가져가요
2026.09.303분 분량
옷장·침대·소파처럼 봉투에 담기 어려운 물건은 대형폐기물로 내놓아요.
필증이나 신고 번호 없이 내놓으면 무단투기가 돼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 과태료 대상이에요.
이 순서로 해요
- 구청 누리집·앱·행정복지센터에서 품목을 선택해 신고해요
- 수수료를 내고 신고필증이나 배출번호를 받아요
- 필증을 물건에 붙이거나 번호를 유성펜으로 적어요
- 정해진 날, 정해진 자리에 내놓아요
신고하는 길
| 어디서 | 어떻게 |
|---|---|
| 인터넷 | 구청 배출신고 누리집에서 품목을 검색해 담고 카드나 계좌이체로 내요 |
| 앱 | 「빼기」 같은 앱에서 품목과 배출일을 정해 카드로 내요 |
| 행정복지센터 | 창구나 무인 키오스크에서 내요 |
| 스티커 판매소 | 마트·편의점에서 스티커를 사요 |
쓸 수 있는 길은 지자체마다 달라요. 인천 연수구처럼 전화로 받는 곳도 있어요.
수수료는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 무엇이 | 어떻게 |
|---|---|
| 품목 | 소파·장롱·서랍장·책장마다 따로 정해요 |
| 크기 | 같은 소파도 몇 인용인지에 따라 갈려요 |
| 개수 | 하나마다 수수료가 붙어요 |
| 사는 곳 | 지자체 조례마다 값이 달라요 |
장롱은 문짝 수로, 서랍장은 단수로, 책장은 높이로 나누는 지자체가 있어요.
신고 화면에서 품목과 크기를 선택하면 수수료가 나와요. 크기가 다르게 신고되면 가져가지 않으니, 헷갈리면 재 보고 선택하면 돼요.
다른 길이 있는 것
- 냉장고·세탁기 같은 큰 가전 — 신고 대신 무상 방문수거로 보낼 수 있어요
- 인테리어 공사에서 나온 자재 — 공사장 생활폐기물로 따로 신고해요(서울은 내놓기 1~3일 전)
가전은 「냉장고·세탁기는 돈 안 내고 가져가요」, 공사 자재는 「버릴 짐은 어디서 나왔는지에 따라 절차가 달라요」에 방법이 있어요.
내놓는 날과 자리
신고할 때 배출일을 정하는 지자체가 있어요. 시간은 인천 연수구처럼 배출 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로 정한 곳이 있어요.
자리도 지역마다 달라요. 연수구는 자기 집(건물) 앞에 내놓게 해요.
가져가지 않았을 때 맞춰 볼 것은 「신고한 품목과 다르면 가져가지 않아요」에 모아 두었어요.
파트너에게 맡긴다면
옮기기 어렵거나 물건이 많으면 폐기물처리 파트너에게 견적을 요청할 수 있어요. 요청서에서 종류 「대형가구」를 선택하고, 층수와 엘리베이터 여부를 알려요.
대형폐기물 신고를 누가 할지는 견적서에서 확인해요. 「포함」이나 「별도」에 적혀 있는지 보면 돼요.